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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Place

남산 케이블카 :: 요금 및 이용방법 알아보자, 서울 야경 추천

by 히이토 2019. 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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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히이토 입니다:)

지난 일요일에 남산을 다녀왔어요.

날씨도 선선해지고 야경을 볼 겸 바람도 쐴 겸 다녀왔답니다.

이제 가을이 다가와서 많이 놀러 가실 거 같은데요.

오늘은 남산 가는법, 요금, 시간 등 이용방법에 대해 같이 알아봅시다.





일단 찾아오시는 방법으로

자가용을 이용하시면 내비게이션에 남산 케이블카를 검색하셔서 오시는 법이 있고요.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면 명동역 3번 출구에서 중국 영사관 쪽으로 10분 걸어 오시거나

버스를 타는 방법도 있어요.

저희는 명동역에서 버스를 타고 갔답니다.






정말 멋졌던 야경 뷰였어요.

저는 야경을 너무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어릴 때 가보고는 오랜만이었는데요.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우선 사진으로는 그대로 담기지 않아 아쉽네요.

많이 상업적이고 음식점, 가게들이 많아서 놀랬어요.

외국인들도 엄청 북적북적하고 

유명한 자물쇠도 많더라고요.

저는 채우진 않았네요.


나중에는 남산 전망대를 가봐야겠어요.

이번엔 눈으로만 보는 걸로.


자 이제 케이블카를 타러 가볼까요?

저희는 올라갈 땐 버스 타고 걸어서 갔고요.

내려갈 때 케이블카를 탔어요.



야경을 본 후 주변을 보시면 케이블카 타러 가는 계단이 보이실 거예요.



간판이 있기 때문에 충분히 찾으실 수 있을 거예요.

저희도 가다 보니 바로 보였어요.

매표소가 보이고 사람들이 줄을 쫙 서있더라고요.



커플들, 외국인들도 정말 많았고

가족단위의 사람들도 많이 보였어요.

저희는 일요일 밤이었지만 많았네요.

그래도 30분 이하로 기다린 것 같아요.

토, 금요일 밤에는 1시간 넘게 기다리신 분들도 봤어요.




대인은 편도 7,000원 왕복은 9,500원으로 왕복이 훨씬 저렴해요.

근데 요즘같이 선선한 저녁에는 걸어 올라가고 구경하고 밤도 먹고 놀다가

내려올 때 케이블카 타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남산 케이블카 티켓 할인이 되는 부분도 있고요.



남산 케이블카 사이트에도 자세하게 이용정보가 나와있으니 

참고하시면 될듯합니다.





남산 케이블카 편도로 2명 총 14,000원이 나왔네요.



표를 구매 후에 옆에 줄을 다시 서서 대기하시면 

차례대로 안내를 해주셔요.

생각보다 오래 기다리지 않고 바로 남산 케이블카를 탈 수 있었고요.

40명 정도되는 사람들이 함께 타다 보니 야경을 제대로 보고 싶었으나 무리였어요.

그 점이 약간 많이 아쉬웠습니다.

가능하다면 남산 케이블카 평일에 오셔서 타세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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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남산타워와 야경

진짜 야경을 보면 마음도 평온해지고 뻥 뚫리는 느낌이라

기분이 좋아지는 것 같아요.


이제 날씨도 선선하고 가을이니 서울 데이트하시거나

서울 여행 오시는 분들 남산 오셔서 야경도 보시고 케이블카도 타면 좋을듯해요.



그럼 이만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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